N은 현대차 글로벌 R&D센터가 위치한 남양(Namyang)의 머릿글자를 따서 붙인 브랜드 이름이다. BMW 출신의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그룹 연구개발본부장 겸 사장이 주도한 고성능차 브랜드다.
모터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N라인 차량들은 모두 이 연구소에서 설계돼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주행코스로 알려진 뉘르부르크링에서 검증을 거쳐 완성된다.
높은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운전자 의도에 따라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반응하는 고성능 차라는 평가다.
이 매체는 또 현대차 인도 법인이 인도시장에서 현대의 N라인 차량 출시가 향후 3년 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엘리트 i20N이 6단 수동 및 7단 DCT 기어박스와 1.0L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