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어서울은 13일 '민트 플래너'는 여행객의 일정과 예산에 맞는 여행지와 항공권을 찾아주는 항공권 검색 시스템으로, 원하는 예산 한도 안에서 살 수 있는 항공권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민트 플래너는 항공권 가격에 맞춰 여행지와 일정을 결정하는 최근 여행 트랜드에 맞게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항공권 검색 기능"이라며 "론칭 후 20~30대에서 이용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예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젊은층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이날부터 약 한 달 간 '민트 플래너'를 통해 항공권을 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5만 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