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지프·피아트·크라이슬러 고객에 차량 무상 점검 제공
순정 부품 최대 20% 할인 등…서비스 금액 10% 상당 상품권 지급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전열을 정비한다.순정 부품 최대 20% 할인 등…서비스 금액 10% 상당 상품권 지급
FCA 코리아는 올해 15종에 육박하는 신차를 출시하고, 9월까지 누적 판매가 7094대로 전년 동기(5353대)보다 32.5% 판매가 급증했다. 다만, FCA코리아는 하반기 들어 성장세가 주춤하자, 이번에 대대적인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하고 성장 기반을 다진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행락철을 맞아 고객에게 차량 무상 점검과 부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해 기획마련됐다.
아울러 FCA 코리아는 순정부품 15%, 타이어 10%,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20% 등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서비스 구매 금액(50만원,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에 따라 10%에 해당하는 FCA 사후서비스 상품권도 제공한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 점검이 꼭 필요하다”며 “FCA코리아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