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배 야구대회에 부울경 46개팀 988명 참여
현대자동차가 제2, 제3의 박찬호를 육성한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야구 꿈나무를 위해 현대자동차배 야구대회를 개최한 것이다.현대차는 최근 9일간 부산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리틀·초·중·고 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는 우승팀과 준우승팀에 트로피와 함께 야구 용품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현대차는 올해부터 각 부별 개인상과 참가상을 시상했다. 올해 최우수선수상은 부산북구리틀 조재환, 수영초 우명현, 내동중 김선엽, 부산고 백근영 선수가 각각 받았다.
한편, 정의선 총괄 수부회장은 부친 정몽구 회장에 이어 대한양궁협회장을 맡는 등, 현대차그룹은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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