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원에 위치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도이치오토월드’의 완공을 앞두고 입주사와 협력사에게 오토월드의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완공 예정인 ‘도이치오토월드’는 자동차 매매 산업의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기 위해 도이치 모터스가 조성하는 세계 최대 자동차 매매단지로, 중고차 판매는 물론 신차 판매, 차량 유지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아울러 이곳에는 식음 시설과 오토 키즈카페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도 들어선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