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 월드 프리미어 진행
국가적 지리 특성 부합, K-방역 한몫
국가적 지리 특성 부합, K-방역 한몫
이미지 확대보기MINI 브랜드 60년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은 MINI 코리아가 국내 설립된 지 15년만에 처음이다.
지난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BMW그룹의 두 번째 월드 프리미어다.
BMW그룹이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 배경에는 우리나라의 국가적 지리 특성이 MINI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하는 것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또한 'K-방역'이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한국의 성공적인 코로나19 방역 대응은 물론, MINI를 향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애정이 힘을 보탰다.
이미지 확대보기MINI 컨트리맨은 MINI의 유일한 4도어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으로 국토의 약 70%가 산으로 이뤄져 SUV에 대한 수요가 많은 한국에서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도시에서 한 시간 가량만 나가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은 MINI 컨트리맨과 잘 어울린다.
MINI는 지난해 국내 프리미엄 소형차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1만대 클럽에 가입했다.
MINI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MINI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MINI 코리아는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애드 인스퍼레이션 투 뉴 노멀(ADD INSPIRATION TO NEW NORM)'이라는 테마 아래 새로운 일상에 영감을 더할 수 있는 MINI만의 색다른 행사를 준비 중이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