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한은행과 1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 산업은행에 이은 세 번째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생펀드 총 규모는 340억 원으로 늘었다.
펀드의 대출을 받는 협력사는 최대 2.58%까지 금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물량 감소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에 대한 금융지원 기회를 확대한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이라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도 최근 신한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협약을 맺으며 상생펀드 규모를 총 510억원으로 늘렸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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