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에 이동성 추가한 'PnD' 모듈 최초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는 이날 ‘CES 2022’ 참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기간 동안 로보틱스 기술이 메타버스(가상공간)와의 결합 등을 통해 인류 사회에 가져올 이동수단의 역할, 형태의 미래 변화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모든 사물에 이동성이 추가된 ‘Mobility of Things(MoT)’ 생태계 구현을 위해 로봇공학 기술 기반의 ‘PnD(Plug & Drive) 모듈’을 최초로 공개한다.
로봇공학 기술이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에서의 경험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