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2천만 원, 완주군 1천만 원 등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는 연말을 맞아 대전광역시 대덕구청과 전라북도 완주군청을 방문해 각각 저소득층 학생 지원 장학금 2000만 원과 희망복지 성금 1000만 원 등 총 3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지난 21일 오후에 황정찬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 대전공장장이 대덕구청을 방문해 대덕구 글로벌인재육성사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 후원에 사용된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대전 대덕구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억 8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완주군에 희망복지 성금을 전달해왔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의 아트라스비엑스 브랜드는 대전광역시와 완주군 일대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상생을 도모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