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에어프레미아, 22·29일 무착륙 관광비행

글로벌이코노믹

에어프레미아, 22·29일 무착륙 관광비행

인천~대마도 상공 선회…프리미엄 이코노믹 좌석 제공
중장거리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22일과 29일에 무착륙 관광비행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에어프레미아이미지 확대보기
중장거리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22일과 29일에 무착륙 관광비행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중장거리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2일과 29일에 무착륙 관광비행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무착륙 관광비행은 오후 3시 3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후 오후 5시30분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통해 승객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선 비즈니스급의 프레미아42 클래스와 대형항공사(FSC)보다 넓은 이코노미35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항공권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예약센터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또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이용 고객들에게는 면세점 고객 등급 업그레이드 혜택과 함께 온라인 및 오프라인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지침에 맞춰 ▲기내 음료서비스 제한 ▲하루 1회 이상 항공기 내 소독 ▲운항 중 탑승객 마스크 필수 착용 등을 준수해 방역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해외 여행을 그리워하는 승객분들이 에어프레미아를 통해 면세 쇼핑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