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포함한 전 모델에 OTA 업데이트 도입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차의 주요 기능에 대한 최신화 가능해져
최상의 고객 경험을 위해 15년간 무상으로 OTA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차의 주요 기능에 대한 최신화 가능해져
최상의 고객 경험을 위해 15년간 무상으로 OTA 소프트웨어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내 무선 통신 모듈을 이용해 고객이 직접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최신화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OTA 서비스 특례 승인을 획득한 바 있는 볼보차는 순수 전기차, C40 및 XC40 리차지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S) 기반의 인포테인먼트가 탑재된 모든 차종에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업데이트가 지원되는 주요 항목에는 전자 시스템을 위한 기본 소프트웨어와 티맵과 누구, 플로 등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의 최신화 등 주요 편의사양의 성능 개선 등이 포함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오늘날 프리미엄 자동차가 제공해야 하는 브랜드 경험은 새로운 연결성 시대에 따라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스마트폰의 등장이 우리의 삶을 바꿔놓은 것처럼 이번 OTA 도입을 통해 앞으로 직관적이면서 개인화된 볼보자동차만의 스마트한 경험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