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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2월 무착륙 관광비행 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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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2월 무착륙 관광비행 3회 실시

19일·26일, 일본 가가와현과 돗토리현 테마여행
27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관광 비행 진행
탑승객 전원, 리조트 숙박권 등 다양한 이벤트 제공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은 국제선 관광비행을 3회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에어서울이미지 확대보기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은 국제선 관광비행을 3회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은 국제선 관광비행을 3회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월 19일과 26일에는 일본 가가와현과 돗토리현 테마비행, 27일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관광비행이 진행된다.

특히 27일 운항편은 탑승객 전원에게 에코백과 사바 테놈 커비, 리타이 목걸이 등 코타키나발루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 기내에서는 간단한 이벤트를 통해 ▲코토키나발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1박 숙박권 ▲현지 선셋 바 이용 바우처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2박 숙박권 ▲ 몽키 인형 등이 주어진다. 호텔 숙박권은 올해까지 사용 가능하다.
에어서울과 사바관광청은 SNS 특별 이벤트를 통해 코타키나발루 테마의 에어서울 무착륙 비행 항공권도 무료로 제공한다.

국제선 무착륙 관광 비행은 국내에서 비행기를 타고 출발해 다른 나라 상공을 지나 다시 국내 공항에 착륙하는 관광상품을 말한다. 국제선 운항이라 탑승객은 여권을 지참해야 하고, 면세점도 이용할 수 있다.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의 1인당 면세한도는 600달러(약 71만원), 구매한도는 5000달러(약 598만원)까지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