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를 입은 동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
이미지 확대보기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LS의 기탁금은 이번 화재로 인해 피해가 큰 동해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LS그룹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성금, 2020년 집중호우복구 성금, 2019년 강원 산불 피해복구성금, 2017년 포항지진 지원 성금 등 재난 상황에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