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된 숲 복원 및 지역주민 지원에 동참
이미지 확대보기국내 미이용 산림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운영하는 SGC에너지와 ‘더리브(THE LIV)’ 주택을 건설하는 SGC이테크건설 등 SGC 그룹사가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해 총 2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이번 산불로 유실된 숲 복원 및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의 주거시설 마련, 피해 건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찬규 SGC에너지 대표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이번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SGC그룹은 산불로 유실된 숲을 복원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