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기아 스팅어에 이은 두 번째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J.D.파워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제네시스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이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선정한 엔지니어링 상을 수여 했다. 지난 2019년 기아 스팅어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 출시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APEL은 차량을 인도받은 소비자가 약 90일 동안 평가하는 방식이다. 평가 범주에는 외부, 내부, 오디오, 시트, 공조 장치 조작, 주행, 파워트레인, 연료 효율성 등이 포함된다.
클라우디아 마르케스 제네시스 북미 최고운영책임자는 "제네시스는 전 세계 소비자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설계하고 엔지니어링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와 기아가 J.D.파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엔지니어링 상뿐만 아니다. 지난해에만 여러 대의 차량이 트로피를 획득했다. 현대차 소형세단 액센트는 J.D.파워 최고의 소형 자동차를 수상했으며, 기아 스포티지는 J.D.파워 최고의 소형 SUV 등에 이름을 올렸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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