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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2년형 사운드바, 해외 매체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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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2년형 사운드바, 해외 매체서 호평

상반기 내 13개 이상 신모델 출시 계획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2022년형 사운드바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2022년형 사운드바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2년형 사운드바 제품들이 글로벌 테크 매체들로부터 잇달아 호평을 받고 있다.

글로벌 IT 전문 매체 기즈모도 호주판은 Q 시리즈 제품(HW-Q990B)에 대해 “단순히 TV 스피커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를 보강하는 역할을 제대로 한다”며 “다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TV와 사운드바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용해 최적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 ‘Q 심포니’ 기능에 대해 “두 기기 사이의 사운드를 분리해 더 높은 수준의 음질로 재탄생시켜 몰입감을 높인다”고 호평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테크하이브는 슈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HW-S800B에 대해 “실제로 사용해 보면 슬림한 사이즈를 더 실감할 수 있다”며 “두께가 옷걸이 봉보다 약간 더 두꺼운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영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는 삼성이 최근 공개한 2022년형 사운드바는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고 언급하고, “프리미엄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삼성의 플래그십 제품인 Q 시리즈 사운드 바(HW-Q990B)가 최적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먼저 출시한 2개 모델을 포함 상반기 내 13개 이상의 신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