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베단타 알루미늄은 기후 조치 노력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강도를 21회계연도 기준보다 25%까지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베단타 알루미늄은 2012~21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강도를 21%까지 감소시켰으며, 같은 기간 생산량은 거의 3배였다.
베단타 알루미늄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 여기에는 높은 수준의 운영 효율성에서 발전소 운영, 에너지 혼합의 재생 에너지 양자 증가, 화석 연료에서 청정 연료로의 전환 등이 포함된다.
베단타 리미티드의 알루미늄 사업 최고경영자(CEO)인 라훌 사르마는 베단타 알루미늄의 지속 가능한 개발 접근 방식에 대해 "인도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 회사이자 업계 선두 주자로서 기후 행동 책임자의 역할을 할 것"이며, "2050년까지 탄소제로를 목표로 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강도를 25%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단타 알루미늄은 탄소 감소, 재생 에너지, 생물 다양성, 공기, 물, 폐기물 관리와 지역사회의 환경에 초점을 두고 있다. 예를 들어, 이 회사는 플라이애쉬와 보크사이트 잔존물과 같은 산업 부산물로부터 잔존 가치를 추출하고 그 활용을 위한 순환 경제 수단을 확립하기 위해 인도의 선도적인 기술기관과 MOU를 체결했다.
베단타 알루미늄은 인도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업체로, 인도 알루미늄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베단타 알루미늄은 지속 가능한 개발 관행을 반영하여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2021 세계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인도의 세계적인 알루미늄 제련소, 알루미나 정유소와 발전소를 보유한 이 회사는 보다 친환경적인 미래를 위한 '미래의 금속'으로서 알루미늄의 새로운 적용을 촉진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