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호텔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
롯데푸드, 설로인 등 5개 파트너사 확대
롯데푸드, 설로인 등 5개 파트너사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 측은 지난해 7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비스포크 큐커'는 지난달 말까지 10만대 넘게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하루 320대 이상 팔린 셈이다.
비스포크 큐커는 전자레인지·그릴·에어프라이어·토스터 기능을 모두 구현한 ‘4-in-1’ 조리기기다.
비스포크 큐커의 인기 요인은 밀키트·간편식 전문 업체, 유명 레스토랑과 호텔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으로 수준 높은 집밥을 빠르고 간편하게 만드는데 기여했기 때문이다. 특히 30~40대 소비자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중심으로 호응이 높다.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비스포크 큐커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를 확장해 더 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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