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덴마크에 본사를 둔 해운기업 머스크는 지난 3월 풍력터빈설치선박을 주문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머스크는 샘코프 마린이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머스크가 특허를 취득한 새로운 풍력터빈설치선박이 기존 풍력터빈설치선박보다 약 30%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머스크가 주문한 풍력터빈설치선박은 건조 후 미국의 베이컨 윈드 해상풍력발전단지에 풍력터빈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선박은 2025년에 건조가 완료될 예정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