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안전 고려한 디자인 높은 평가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뉴욕 프로덕트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상 협회(IAA)에서 주관하는 제품 디자인 어워드다. 이번 2022년 어워드에는 24개국에서 총 800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볼보차코리아가 제작한 볼보 세이브 시트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반려동물에게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제품은 작은 충격에도 크게 다칠 수 있는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내부 시트는 카시트 고정용 크래들과 분리하여 일상 생활에서 반려동물 소파로도 활용 가능한데, 차량 탑승 시 반려동물에게 익숙한 환경을 제공해 불안감을 최소화한다. 또한 시트는 지퍼 개폐가 가능한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반려동물은 언제든지 주인을 볼 수 있고, 주인은 반려동물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만식 볼보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전무는 "고객의 반려동물까지 생각하는 볼보자동차의 세심한 고민과 노력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