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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RINL,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인디아 증설공사에 1800톤의 구조용 강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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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RINL,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인디아 증설공사에 1800톤의 구조용 강철 공급

RINL가 1800톤의 강철을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RINL가 1800톤의 강철을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사진=로이터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인디아(AMNS)는 지난 10월 28일 6000억 루피(약 9조5040억원)규모의 설비확장 프로젝트를 진행해 연간 생산 능력을 약 900만톤에서 1500만톤으로 늘릴 예정이다.

인도 국영철강사 라쉬 트리 아이스 파트 니감(RINL)은 이 확장 프로젝트에 약 1800톤의 강철을 공급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RINL은 연간 750만 톤의 생산능력을 가진 인도 6대 철강 생산업체 중 하나다.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인디아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일본제철과 아르셀로미탈의 합작회사다.
라슈트리야 이스팟 니감 리미티드(RINL)은 트위터를 통해 "RINL 아마다바드 & 라렌토우브로 관리들은 확장 프로젝트를 위해 하지라 아르셀로미탈 신일본제철에 구조용 강철(1800톤)의 첫 번째 위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