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페트로브라스와 에퀴노르는 7개 프로젝트에 최대 용량인 14.5GW의 해상풍력을 설치할 계획이다. 양사는 곧 7개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경제적‧환경적 타당성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풍력발전소 개발과 건설 등 투자 기초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페트로브라스와 에퀴노르는 지난 2018년 브라질에서 해상풍력 파트너십을 처음 시작했다. 양사는 리우데자네이루와 에스피리토 산토 앞바다에 총 3.8GW 규모의 해상 풍력 발전소 2개를 건설할 수 있는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했다.
1년 전, 양사는 아라카투 I과 II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건설의 환경적 타당성 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에퀴노르에 따르면, 새로운 협정은 풍력발전소 망고라(피아위 해안), 이비투카투(세아라 해안), 콜리브리(리오 그란데 두 노르테와 세아라 사이의 해안 경계), 아토바와 이비투아수(둘 다 리오 그란데 두 술 해안)의 생존 가능성 평가를 추진하면서 본격화 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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