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차의 신규 채용은 2020년 이후 3년만으로 모집 공고는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14일 동안 진행됐으며, 충원 대상은 미래자동차 연구 개발 등 R&D 인력을 위주로 회사 전 부문에 걸친 필수 인력이다.
이번에 채용된 인원 신입 및 경력사원 등 총 53명은 100:1의 경쟁률을 뚫었다. 신규 채용 직원들은 13일부터 출근해 현업 배치와 함께 신입사원 교육의 일환으로 제품 교육 후 오는 이달 31일 개최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현장 스태프로 우선 투입될 예정이다.
쌍용차는 신규 인력 충원을 물론 KG그룹과의 출발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미래 성장 발전의 원동력이 될 우수 인재를 지속적 충원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미래차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쌍용차만의 정통 SUV 브랜드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