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줄키플리 하산 장관은 PT 크라카타우 스틸의 푸르워노 위도도 사장과 함께 선적식에 참석하며 PT 크라카타우 스틸이 인도네시아 수출에 공헌하고 있다고 말했다.
줄키풀리는 "국가적으로 철강 산업은 인도네시아 수출에 세 번째로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1위는 석탄, 2위는 팜유“라면서 "철강 수출이 인도네시아 전체 수출 사상 최대인 900조 루피아(약 72조4000억 원)의 흑자 달성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푸르워노 위도도 크라카타우스틸 사장은 이번 수출로 미화 2115만 달러(약 283억 원) 상당의 외환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총 생산량이 연간 560만 톤에 달할 수 있도록 생산 능력을 추가하여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유럽 지역에서 인정받고 있는 수출 시장을 위해 30%의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