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요와 수출 호조로 연간 생산 400만대 돌파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친환경차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51.5% 수출액은 70.4% 증가한 124.5억달러를 기록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액은 357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KAMA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친환경차와 SUV, 고사양 차량 등 단가가 높은 차량 수출 증가와 더불어 한국지엠, KG모빌리티 등 중견기업의 생산이 정상화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 IRA법에 상업용전기차 보조금 지급 포함 등 효과적인 대응과 정부 차원에서의 미래차 기술 및 사업화 시설에 대한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통한 세제지원 확대, 미래차 3강전략 등 정부의 신속하고 과감한 정책효과 덕택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KAMA는 하반기에도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수출 호조로 연간 생산 4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KAMA는 “2018년 403만대를 기록한 이후 5년만에 400만대를 달성하는 것으로 자동차산업이 오랜부진에서 탈피하고 26년까지 95조원 이상 투자를 통해 미래차 시대에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래차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은 부품기업 지원을 위한 ‘미래자동차 부품 산업의 전환 촉진·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 및 구체적인 지원방안 마련, 인력양성 확대 등 지속적인 정책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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