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버튼 누르기 어려운 아이·장애인 접근성도 높아
음성인식 편리함 인정 받으면서 상반기 전체 정수기 판매량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
음성인식 편리함 인정 받으면서 상반기 전체 정수기 판매량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24일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의 편리한 음성인식 기능을 소개한 광고영상이 공개 약 1개월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지난달 공개한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 광고는 “어떤 물의 레시피 앞에서도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리”라는 카피를 주제로 꾸며졌다.
사용자가 음성으로 원하는 물용량을 말하면 음성을 인식해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는 사용자가 말한 물용량을 정확하게 출수한다. △비건 편 △홈 애프터눈티 편 △발레리나 편 △종합편 등 총 4편으로 제작된 유튜브 광고영상은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만의 음성인식 기능으로 다양한 고객의 물 사용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영상을 접한 고객들도 “요리할 때 손이 모자라는데 말로 하면 너무 좋다”, “정수기 광고가 힙하다”는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음성인식의 편리함이 인정받으면서 LG전자의 올 상반기 정수기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0%이상 증가했다.
LG전자는 음성인식 기능으로 어린 아이나 장애인 등 정수기 상단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고객도 정수나 냉수를 원하는 용량으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출수량과 물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 여러 번 버튼을 누르거나 손에 음식물이 묻어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경우 등 기존 정수기 사용 고객의 불편한 점을 ‘음성인식 기능’으로 해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성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 상무는 “국내 최초 음성인식을 적용한 퓨리케어 정수기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 접근성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