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찰스 태커 그린 리튬 건설 프로젝트 매니저는 프로젝트 기간 동안 10억파운드(약 1조6434억원) 이상을 투자해 1200개의 건설 일자리와 250개의 영구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5만t의 수산화 리튬 생산이 가능해 진다. 뿐만 아니라 탄산염도 생산이 가능하다.
그린 리튬은 지난해 5월 글로벌 무역 대기업 ‘트라피구라’와 원자재 공급을 위한 전략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티사이드에서 전기자동차 100만대 분량의 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그린 리튬은 영국 정부의 자동차 혁신 기금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회사 설립 초기에는 60만파운드의 초기 보조금이 지급되었고 업계 관계자들은 그린 리튬과 같은 프로젝트가 운송 전기화의 이점을 실현하는 열쇠라고 지적하며 정부가 이 계획을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찰스 태커 그린 리튬 건설 프로젝트 매니저도 “티사이드는 그린 리튬 개발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건설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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