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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기터 플랙스탈, 왜건 오토모티브에 그린스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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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기터 플랙스탈, 왜건 오토모티브에 그린스틸 공급

(왼쪽부터)살바토레 마리아노(Salvatore Mariano) 웨건 오토모티브 시리즈 구매 팀장, 롤프 개스너(Rolf Gaßner) 웨건 오토모티브 상무, 이사벨 웨이스(Isabelle Weiss) 자동차 판매 팀장, 크리스티나 워브럭(Christina Warbruck) 잘츠기터 플랙스탈 자동차 판매 사무원(팀 D), 아이크 브루너(Eike Brünger) 잘츠기터 플랙스탈 영업 및 물류 관리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잘츠기터 플랙스탈 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살바토레 마리아노(Salvatore Mariano) 웨건 오토모티브 시리즈 구매 팀장, 롤프 개스너(Rolf Gaßner) 웨건 오토모티브 상무, 이사벨 웨이스(Isabelle Weiss) 자동차 판매 팀장, 크리스티나 워브럭(Christina Warbruck) 잘츠기터 플랙스탈 자동차 판매 사무원(팀 D), 아이크 브루너(Eike Brünger) 잘츠기터 플랙스탈 영업 및 물류 관리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잘츠기터 플랙스탈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동차업계 공급사 웨건오토모티브 나골드 GmbH와 잘츠기터플랙스탈 GmbH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웨건오토모티브는 잘츠기터의 살코스(SALCOS®) 노선에서 생산한 저탄소 배출 철강 제품을 복합 차체 모듈 생산에 적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잘츠기터 그룹은 전통적인 생산공정을 수소 기반의 공정으로 점진적인 전환을 통해 2033년부터 사실상 무탄소 생산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웨건오토모티브는 잘츠기터프랙스탈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 협력은 직접 판매 및 재판매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립 메이어 잘츠기터 플랙스탈 영업이사는 "우리는 웨건 오토모티브에 SALCOS 프로젝트를 설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그린' 변혁은 성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