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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20만톤 규모 제철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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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20만톤 규모 제철소 건설

철강 와이어 사진=알제리안 카타리 스틸 이미지 확대보기
철강 와이어 사진=알제리안 카타리 스틸
알제리가 금속 수입을 줄이기 위해 20만t 규모의 신규 제철소 건설을 완료했다고 OPEC 회원국 신문들이 최근 보도했다.

엘카바르 통신 등은 알리 아운 알제리 산업부 장관이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북동부 투그코트주에 공장을 준공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업비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공장은 철광석을 원료로 하여 바, 잉곳, 전선 등 금속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제리 산업부의 성명에 따르면 민간부문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수입을 줄이고 다양한 금속제품을 생산하여 6개 성(省)의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