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주력 제품인 초고압 전력기기를 선보인다. 또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 장치), STATCOM(정지형 무효전력 보상 장치), ARMOUR(아모르) 등 친환경 미래 전력 시스템도 전시한다. 특히 3D용 미디어 파사드 디스플레이를 처음 도입해 미래 친환경 첨단 전력 솔루션과 효성그룹의 ESG 활동을 3D 영상으로도 선보인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친환경 가치를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도입해 고객들이 효성중공업의 미래 기술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