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멕시코 국립통계지리원(INEGI)의 예비 통계에 따르면, 올해 8월 멕시코의 빌렛 생산량은 약 16만5400t(톤)으로 전월대비 21.2%, 전년대비 17.8% 증가했다. 멕시코는 올해 8월까지 총 약 140만t의 빌릿을 생산했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빌릿 생산으로 창출된 가치가 약 29억페소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
튀르키예 통계연구소(TUIK)에 따르면, 튀르키예의 빌릿 수입은 8월 약 22만1000t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 29.3% 감소했다. 특히 러시아로부터의 수입은 총 약 6만1000t으로 전년대비 35.9% 감소했다. 이 외에도 말레이시아 5만9000t·바레인 2만9,000t·오만 2만8000t을 튀르키예에 각각 수출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튀르키예는 약 238만t의 빌릿을 수입했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대비 67% 급증한 것으로 튀르키예에 빌릿을 많이 수출한 국가는 러시아, 알제리, 오만순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