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최신 OLED 65C3+ SC9S 사운드바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OLED TV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OLED TV의 화면 크기에 맞게 사운드바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OLED TV의 스탠드와 일체화되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와 DTS:X를 지원하여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LG전자는 이동이 가능한 바퀴 달린 스탠드가 특징인 27인치 TV인 스탠바이미 TV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기능, 무선 디자인, 에어 플레이. NFC, HDMI, USB 지원 등의 확장된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직관적인 터치 스크린과 다양한 조정 옵션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스탠바이미 TV는 작업 공간에서 주방, 거실 등 원하는 장소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제품 바닥에 다섯 개의 바퀴가 숨겨져 있어 움직임이 부드럽고 안정적이다. 또한, 최대 180도 회전, 130도 회전, 50도 기울기 및 20cm 높이 조정을 통해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다.
C3 시리즈는 LG의 자체 발광 4색 OLED 기술과 새로운 α9 AI 프로세서 Gen6을 탑재해 OLED의 정점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한다. AI 픽처 프로는 고품질의 동적 톤 매핑을 제공하여 사진의 깊이와 디테일을 향상시킨다. 사람의 얼굴과 같이 장면에 중요한 개체로 인식되는 것을 감지하고 개선하여 보다 생생한 최종 HDR 품질을 제공한다.
LG전자는 나이지리아에 전자제품 판매 법인(LG Electronics Nigeria Limited)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라고스를 시작으로 포트하커트, 카노, 베닌 등에 무료 세탁방을 열고, 현지 종합병원에 듀얼쿨 에어컨과 모기장을 기증하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7139억 원, 영업이익 9967억 원을 기록했다.
LG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나이지리아 소비자들에게 LG전자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