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A-클래스는 안전성과 효율성을 겸비한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내세운 모델로 지난 2019년 4세대 해치백 모델이 국내 첫 출시됐으며, 이듬해 세단 모델이 합류했다. 이번에 같은 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상품성을 높이며 한층 개선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더 뉴 A-클래스는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과 파워돔, 최신형 다기능 스티어링 휠 등 일부 디자인 변화와 새로운 외장·시트 컬러 및 트림 라인업,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텔레메틱스 적용,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새롭게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벤츠코리아는 ‘더 뉴 A220 해치백’, ‘더 뉴 A220 세단’ alc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A35 S 4매틱 세단’을 선보인다. 이후 ‘더 뉴 메르세데스-AMG A45 S 4매틱+’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공기청정 패키지와 2존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주차를 돕는 360도 카메라 주차패키지,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이미지 확대보기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