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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 서울시 명예시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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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 서울시 명예시민 선정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 시장(왼쪽)이 홀가 게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오른쪽)에게 외국인 명예시민 시민증을 수여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르쉐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 시장(왼쪽)이 홀가 게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오른쪽)에게 외국인 명예시민 시민증을 수여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가 서울특별시 명예 시민증을 받았다.

지난 8일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며 복지·문화·경제·환경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헌신, 이웃을 위해 선행한 13개국 출신 외국인 15명을 ‘2023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중 홀가 게어만 대표가 포함된다.

이외에도 이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국인 객원 해설사로 5년째 활동 중인 라힐 아마도바(아제르바이잔)씨가 외국인 명예시민 대표로 나왔으며 수잔네 뵈얼레(독일)씨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BMW그룹코리아와 함께 ‘자동차 정비 분야’ 직업교육인 ‘아우스빌둥’을 국내 도입 7년째 운영 총괄을 하고 있다.

홀가 게어만 대표는 별도로 자료를 내고 지난 2019년 부임 이후부터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 수혜 규모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평가받았다. 여기에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활용한 프로젝트, 도시 양봉 프로젝트 등이 포함된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