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내 체육관 건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억6000만원을 기부금으로 2개교가 추가, 전국 총 14개교로 됐다.
지난해 이어 아동 및 교사들과 진행한 워크샵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공간 디자인을 완성함과 동시에 폐플라스틱 소재 등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물품들을 활용해 포르쉐 브랜드 핵심 가치인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연면적 126m²(약 36평) 규모의 서울 신목초등학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에는 전 학년 학생 및 교사들이 함께 활용 가능한 창의적인 놀이 공간이 조성됐다.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17년 '포르쉐 두 드림'을 론칭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꿈'과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 포르쉐코리아는 '두 드림' 캠페인을 통해 총 58억80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