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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쿰푸의 ‘서클그린® 스테인레스’ 탄소발자국 93%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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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쿰푸의 ‘서클그린® 스테인레스’ 탄소발자국 93% 감소시켜

탄소 발자국을 93%나 감축할 수 있는 ‘서클 그린’이란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공개됐다. 로바 메탈은 최근 아우토쿰푸의 스테인리스 제품인 서클 그린(Circle Green®)을 공개하면서 탄소 발자국을 93%나 감소한다고 밝혔다.

서클그린 제품은 전기 볼보트럭과 DFDS 물류를 통해 출시되고 있다. 이 제품은 유럽 공급업체로부터 스테인리스 스틸을 공급받아 탄소 영향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운송을 실천하고 있는 로바 메탈이 담당한다.

로바 메탈은 보도 자료를 통해 “서클 그린 코일은 기존 고객들에게 CO₂를 줄이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가용성을 증대시킬 뿐만 아니라, 스테인리스 스틸을 원자재로 공예품을 만드는 새로운 고객들에게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