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시크릿 산타’ 나눔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 수해를 입은 제주도 지역의 복지관 및 아동센터 9곳 총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올해 행사 기금은 물론 회사의 1:1 매칭 펀드가 더해졌다.
아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 크리스마스 오브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각자 희망한 선물까지 주어졌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