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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 연말 수해지역 아동 지원 나눔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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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 연말 수해지역 아동 지원 나눔활동 진행

지난 여름 제주도 수해 지역 아동 복지관 및 센터에서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에서  아이들이 모여 있다. 사진=폭스바겐그룹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여름 제주도 수해 지역 아동 복지관 및 센터에서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에서 아이들이 모여 있다. 사진=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20일 수해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자발적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는 올해 여름 강품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도 지역의 아동들을 돕기 위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시크릿 산타’ 나눔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 수해를 입은 제주도 지역의 복지관 및 아동센터 9곳 총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올해 행사 기금은 물론 회사의 1:1 매칭 펀드가 더해졌다.

아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 크리스마스 오브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각자 희망한 선물까지 주어졌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