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알미늄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롯데알미늄 물적분할은 전문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외부 자금을 유치해 지속 성장을 위한 전문성을 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분할 신설회사는 향후 독립적으로 고유산업에 전념하도록 하여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이번 롯데알미늄의 미래 도약을 위한 결정에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신 회장은 롯데알미늄 지분 22.84%를 보유한 광윤사의 최대 주주이자 대표이사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