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올해 3월 17일부터 장비의 시험가동을 시작한 이래 상업적 생산과 판매를 시작하여 이미 첫 제품이 출고되었다.
새로운 최첨단 핫 스트립 밀은 강판과 코일을 생산할 수 있는 디지털 가열로, 증발 냉각 및 폐열 회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JSW스틸은 2026년 마하라슈트라주 돌바제철소에 연산 450만t 규모의 고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이 회사의 철강 생산능력은 연산 1000만t 규모로 고로와 전기아크로 가동이 가능하며, 신규 설비가 완공될 경우 생산량은 45% 늘어나게 된다.
이전에 JSW 스틸은 일본 JFE 스틸과 합작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양사는 카르나타카에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550억 루피(약 8,926억원)를 투자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