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테크 리소스는 논평을 거부했고, JSW 스틸은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본제철과 스위스 무역 및 광산업체 글렌코어도 캐나다 광산업체의 석탄 사업부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일본제철은 지분 매입에 관심이 있었고, 글렌코어는 독립된 사업부로 인수하겠다고 제안했었다.
지난달 테크 리소스는 두 회사의 석탄 사업부를 분리하겠다는 제안에 대해 글렌코어와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다. 글렌코어는 전기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화석 연료인 열탄과 철강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소량의 점결탄의 채굴과 거래를 하고 있다.
테크 리소스는 글렌코어의 제안을 확정하기 전에 석탄 사업을 구리 및 아연 사업부에서 분리하는 계획을 재작업하면서 여러 제안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계획은 4월 말 주주들의 충분한 지지를 확보하지 못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