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에서 현대차는 곧 열릴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PIHC)에 출전할 아이오닉 5 N TA(타임 어택) 사양 모델을 공개하고,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와의 협업 계획도 발표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 N 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담당 부사장은 "뉘르부르크링 24시 복귀와 최초의 전기차 파이크스 피크 레이서 공개, 그란 투리스모와의 협업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미래를 향한 현대 N의 열정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아이오닉 5 N TA는 양산형 아이오닉 5 N의 고성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튜닝을 통해 출력을 높이고, 파이크스 피크 환경에 맞춰 쇼크 업소버, 브레이크, 타이어 등을 개선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