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한중 비즈니스 포럼 등 소화
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10분경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방중 사절단 소감을 묻는 말에 "수고하십니다"라고 답한 뒤 현장을 떠났다.
이 회장은 4일 중국 출장길에 올라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은 2017년 12월 이후 8년여 만에 열린 한중 기업인 행사로 이 회장은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통신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공유했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베이징의 징둥(JD)몰을 찾아 삼성전자 플래그십 매장들을 둘러본 모습들이 현지 언론에 포착디면서 인기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해 3월 중국을 찾아 중국발전포럼에 참석한 뒤 샤오미, BYD(비야디) 회장들과 만나는 등 전장 사업 확대 행보를 펼치기도 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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