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철 ESG경영부문장 “공감대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과 사고 예방 실천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포럼은 롯데케미칼과 파트너사 간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이슈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케미칼 상주 파트너사 38개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 등이 참석해 안전보건 관리 우수 사례와 점검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철 롯데케미칼 ESG경영부문장은 “이번 포럼은 당사와 파트너사가 하나의 안전 공동체로서 함께 소통하는 자리”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우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wbee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