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유적지·문화체험 결합 3박4일 교육 여행
이미지 확대보기교원그룹은 지난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92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회차를 포함한 누적 참가자는 총 188명이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돕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육기업으로서 양질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았다. 참가자들은 루쉰공원,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고, 상하이 주요 관광지와 문화 공연, 상하이 디즈니랜드 체험 등을 통해 역사 학습과 문화 활동을 병행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