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2개 관계사 참여
협력사와의 상생 적극 실천…최대 18일 앞당겨 대금 지급 결정
협력사와의 상생 적극 실천…최대 18일 앞당겨 대금 지급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12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회사별로 당초 지급일에 비해 최대 18일 까지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국의 특산품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생산 제품 등을 판매하는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 1월 하순부터 시작해 이달 중순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장터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17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