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LNG운반선 건조 계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수주 금액은 3678억원으로 수주한 LNG 운반선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9척, 31억1000만달러어치의 건조계약을 맺었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13.3%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 운반선 6척 △컨테이너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운반선 3척 △초대형 원유 운반선 4척 △PC선 2척 등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