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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팝업 운영…체험형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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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팝업 운영…체험형 판매 확대

코엑스 전시 기간 한정 특가…현장 체험 중심 구성
착석 테스트 이벤트 운영…오프라인 접점 강화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팝업 스토어를 연다. 사진=불스원이미지 확대보기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팝업 스토어를 연다. 사진=불스원

밸런스온이 체험형 팝업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밸런스온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오는 3월 1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대표 시트 제품을 중심으로 현장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라인 중심 판매 구조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현장에서는 착석감을 비교할 수 있는 '엉덩이 피로감 테스트' 이벤트도 운영된다. 방문객이 직접 제품에 앉아 기능 차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여 고객 대상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일부 제품에 한해 현장 한정 특가 판매도 실시해 실질적인 구매 유도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가구·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전시회로, 매년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하는 행사다.

밸런스온은 2015년 출시 이후 인체공학 설계와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 시트 시장을 확대해왔다. 누적 판매 135만 개를 기록했으며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