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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깐부치킨 테이블에 남은 젠슨 황·재계 총수 회동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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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깐부치킨 테이블에 남은 젠슨 황·재계 총수 회동의 흔적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 테이블에 7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회동 흔적이 남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삼성·현대차·엔비디아 명패와 참석자들의 서명이 놓여 있다. 사진=SK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 테이블에 7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회동 흔적이 남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삼성·현대차·엔비디아 명패와 참석자들의 서명이 놓여 있다. 사진=SK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머문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 테이블에 회동의 흔적이 남았다.

7일 오후 깐부치킨 삼성점 테이블에는 '삼성 회장님', '현대차 회장님', '젠슨황 회장님'이라고 적힌 명패가 놓였다. 테이블 위에는 참석자들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서명도 함께 적혔다.

치킨집 테이블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이름이 나란히 놓이면서 이날 회동은 현장 안팎의 관심을 끌었다.

황 CEO는 방한 기간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잇따라 만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협력 관계가 반도체,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장될지 주목된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