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로 정유 경쟁력·샤힌 프로젝트 비전 표현
공식 SNS 팔로워 2년 새 33% 증가
공식 SNS 팔로워 2년 새 33%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50년 성장사를 담은 숏폼 영상을 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창립 이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의 과정을 돌아보고, 회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디지털 방식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은 ‘50년의 시간, 내일을 잇다’라는 주제 아래 제작됐다. △단일공장 기준 세계적 수준의 정유 경쟁력 확보 △고도화 설비 투자 △석유화학 사업 확대 △윤활기유 사업 경쟁력 강화 등 에쓰오일의 주요 성장 과정이 담겼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 사상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샤힌 프로젝트와 미래 비전도 상징적인 장면으로 표현했다.
에쓰오일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이용자들이 회사의 역사와 비전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AI 기반 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했다. 앞서 지난 4월 공개한 50주년 기념 콘텐츠 ‘에쓰오일 50주년, 더 놀라운 내일의 시작’은 유튜브 조회수 약 5만3000회를 기록했다.
이 같은 콘텐츠 운영에 힘입어 에쓰오일 공식 SNS 채널의 전체 팔로워 수는 최근 2년간 약 33% 늘었다. 현재 총 팔로워 수는 29만 명에 근접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성장 과정과 미래 비전을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특별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