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대상 본사·공항서 20주간 직무 경험 제공
하반기 2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9월 7일 시작
하반기 2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9월 7일 시작
이미지 확대보기에어프레미아는 '2026년 제1차 항공일자리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해 12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주간의 직무 역량 강화 과정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구직 청년의 진로 탐색을 돕고자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인턴십 참가자들은 △경영 △인사 △정보보안 △판매 △운항 △정비 등 주요 부서에 각각 배치돼 실무를 경험했으며 현직자와 일대일 멘토링 세션과 세 차례의 네트워킹 행사에도 참여했다. 인천국제공항 내 정비본부를 비롯한 지점을 방문하는 현장 교육 코스도 함께 진행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024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48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회사는 현재 하반기 제2차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해당 과정은 오는 9월 7일 시작한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